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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예시

새 방석보다 상자가 좋은가 봐요

생성 사진과 가상 후기이며, 실제 고객의 경험이 아닙니다.

나무 바닥에 놓인 택배 상자에서 고개를 내민 주황색과 흰색 고양이

폭신한 방석을 하나 골랐는데 정작 관심은 상자 쪽에 있었어요. 포장을 치우려고 보니 벌써 들어가서 자리를 잡았더라고요.

며칠째 거실에 상자를 그대로 두고 있습니다. 지나갈 때마다 귀만 쫑긋 세우고 쳐다봐요. 방석도 언젠가는 써 주겠죠.